직접 등록 유지
지금처럼 재판매사로 계속 운영합니다.
- 등록과 점검
- 6가지 요건을 갖추고 매년 직접 대응
- 발송 시스템
- G/W 솔루션·장비 직접 운영
- 고정비
- 발송량과 관계없이 계속 발생
- 고객사
- 그대로 유지
- 수익
- 발송 마진 유지, 요건 준비 비용도 직접 부담
고객사와 수익은 지키고, 계약과 발송은 KP가 맡습니다.
파트너 상담 신청등록을 유지하면 요건 준비와 함께 G/W 솔루션, 발송 장비의 도입과 유지·관리 비용이 발송량과 관계없이 계속 나갑니다. 영업 파트너는 발송 시스템을 직접 운영하지 않고, 지금 거래하는 고객사를 관리하며 수익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근거: 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 제29조제9항, 별표3 제2호
기존 문자사업자는 2026년 10월 27일까지 강화된 요건과 전송자격인증을 갖춰 다시 등록해야 합니다.
법률 제20792호 부칙 제2조, 시행령 부칙 제4조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등록 요건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인증기준 유지 여부를 연 1회 이상 점검합니다.
전기통신사업법 제22조제4항, 시행령 제29조의2
전송자격인증이 취소되면 특부가 등록취소 처분 대상이 됩니다.
전기통신사업법 제27조제1항제3호의6, 시행령 별표2
등록 요건과 정기점검, 발송 시스템 운영은 발송 사업자인 KP가 맡습니다.
지금처럼 재판매사로 계속 운영합니다.
계약은 KP로 옮기고 영업과 관리에 집중합니다.
아닙니다. 고객사 관리는 파트너가 계속 맡고, 연결한 고객의 이용에 따라 수익을 이어가는 구조입니다.
파트너는 문자 발송 서비스를 직접 운영하지 않습니다. 지금 등록 상태(유지 중, 재등록 진행 중, 미등록)에 따라 정리 방법이 달라 상담에서 함께 확인합니다.
고객사 규모와 발송량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담 신청 시 예상 발송량을 적어 주시면 보다 정확히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네, 가능합니다. 다만 고객사가 사용하는 발신번호를 KP에 다시 등록하는 절차는 필요합니다.
보유 고객사 규모에 맞춘 전환 절차와 정산 조건을
상담에서 안내해 드립니다.
맞춤형 컨설턴트가 가장 적합한 문자 서비스를 함께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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